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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으)로 총 26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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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자수정 죽염 자색(紫色)의 의미
    도해 자죽염(磁竹鹽) 7회 용융작업 전체 90프로 자색 죽염   자색의 의미는 좋은 죽염 을 만들다,(용융)시키다 보면 만들어 지는 과정 지금의 죽염은 완성된 죽염이 아니다, 더욱 최선을 다해 만들 어야 한다, 죽염은 색으로 논할수 없다,
    신약의세계자죽염
  • 미디어 이미지 자수정 죽염 자색의 의미
    도해 자죽염(磁竹鹽) 7회 용융작업 전체 90프로 자색 죽염   자색의 의미는 좋은 죽염 을 만들다,(용융)시키다 보면 만들어 지는 과정 지금의 죽염은 완성된 죽염이 아니다, 더욱 최선을 다해 만들 어야 한다, 죽염은 색으로 논할수 없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수정성분(水精成分) 죽염(竹鹽)과 화공약독(化工藥毒) 불(火)의 상극성(相剋性)                                                      신약본초(神藥本草) 전편(前篇) 834쪽~836쪽 발췌(拔萃)     그러면 이런 세계를 예방(豫防)할 수 있는 건 뭐이냐? 죽염(竹鹽)의 신비(神秘)를 다 말하지 않았지만 그전에도 많이 말을 해서 일반이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죽염(竹鹽) 속에 황토(黃土) 흙이 주장이라. 그 황토 흙을 써야 되는 이유는 뭐이냐? 이제 말하던 그거라.   모든 지름이 송진(松津)도 소나무 지름이고, 대나무의 죽력(竹瀝)도 대나무 지름인데 이것이 황토를 만날 때에는 그 힘이 신비에 들어가 있어.   그래서 수정체(水精体)인 소금에 모든 불순물(不純物)이 합성(合成)된 것은 물러가고 앞으로 이렇게 무서운 세계(世界)에서 생명(生命)을 구(求)할 수 있는 능력(能力), 이것이 이뤄진다 이거요.   그래서 거기 합성(合成)되는 비밀(秘密)을 죄다 말하는 건 나도 지금 내 자신이 힘이 너무 모자란다는 생각을 하고 너무 자꾸 약해 들어가니까 열 마디 할 거 한마디, 백 마디 할 거도 한 마디로 하니 알아듣지 못할 말이 이 속에도 많을 거요.   나로서는 다소 짐작이 가게 말하지만 짐작 안 갈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고걸 세밀히 파헤치면 그거 하나 가지고 하루 종일 세월이 가니 안되고. 그래서 그 죽염의 세계에서 그런 비밀이 오는데 거기 뭐이 있느냐?   쇠 속에는 철정(鐵精), 철정이 소금 속에 있는 백금(白金)을 도와줘요. 그래서 그 신비가 상당히 신비인데. 그러면 그것도 9번을 불을 때다가 마지막에 고열(高熱)로 처리하는데 그 불이 9번을 가고 거기 전부 소금을 가지고 해내는데.   소금은 수정체고 불속의 화신체(火神體)는 기름인데 대나무 기름, 소나무 기름, 그럼 화신체와 수정체(水精體)가 합성될 적에 그 속에 비밀을 다 파헤쳐 가지고 화공약독(化工藥毒)으로 죽는 사람은 살려라.   내가 병인년(丙寅年:1926년)에 친구들 죽을 때 암(癌)으로 죽는데 그걸 살리기 위해서 죽염(竹鹽)을 제조(製造)한 게 처음인데, 그러면 그 죽염은 앞으로 이런 공해(公害) 세상(世上)에서는 죽어 가는 사람 위해서는 그것 없이는 안되니까.   지금 약을 키우는데 약초(藥草) 재배(栽培)하는 분들이 여기에도 왔겠지만, 들으면 알겠지만 농약(農藥)으로 키울 수 없고. 자고 나면 썩어 버리니까 아까워서 한품이라도 건질려고 거기엔 극약(劇藥)을 쳐요. 극약을 한 번 치곤 수확(收穫)을 못해요. 여러번 쳐요. 여러 번 치고 수확을 하니 내가 볼 때 그걸 사람을 먹으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면 그때 오게 되면 죽염(竹鹽)하고 마늘(蒜). 마늘은 극약을 쳐도 해독성(解毒性)이 강(强)해서 극약독(劇藥毒)을 그렇게 안 받아요. 그러고 죽염(竹鹽)하고 합성(合成)되면 사람의 입에서 침이라고 있어요. 침은 진액(津液)이라. 암(癌)을 앓은 사람의 침은 독액(毒液)이라.   독액이 진액으로 변하는 건 죽염하고 마늘(灸田蒜:구운밭마늘)하고 깨물 적에 침은 아무리 독액이지만 독이 물려가면 해독(解毒)될 때는 그 침이 진액(津液)이라.   진액으로 변하니까 그 사람은 진액이 자꾸 뱃속에 들어가서 조성되면 뱃속에서 모든 독액이 팽창(膨脹)해서 독수(毒水) 차 죽든지, 죽어 갈 적에 스루스루 살리고, 또 담이 성해 가지고 숨구멍을 막으러 올라와서 물도 안 넘어가고 자꾸 토하는데 토할 적에 그걸 자꾸 먹으면 토하다가도 그 힘이 모르게 모르게 담(痰)을 소화(消化)시켜서 담(痰)이 삭아 가지고 결국(結局)에 음식(飮食)도 잘먹고 낫게 되는데.   병(病)은 커지는 시간이 굉장히 무섭고 화공약독(化工藥毒)이니까. 약은 좋다는 약을 맛을 보면서 병을 키워 죽는 건 그건 할 수 없고, 살겠다고 애를 쓰고 쉬지 않고 자꾸 먹어 가지고 사는 것은 살 사람이고 아무리 좋은 것도 좋게 받아 주지 않으면 나쁜 것 되고 말아요.   옛날 양반 성자(聖者)도 사면(四面)에 그물 치면 못쓴다.   다 잡아서는 어떡하느냐? 삼면(三面)에 그물을 다 쳐놓고 내 말을 듣지 않는 새 짐승은 죽어도 어쩔 수 없다 한 것과 같이 아무리 좋은 말도 안 들으면 끝나는 거요. 그건 자유(自由)라. 나는 뭐든 자유에 맡기는 거지. 꼭 내 말을 들어야 된다. 그럼 법(法)은 없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벌(罰) 받는다, 그것도 없어요. 내가 죽은 후에 나를 아무리 숭배(崇拜)해도, 나를 욕(辱)해도 벌(罰)도 없고 복(福)도 없어요. 나를 숭배한다고 죽은 후에 복을 줄 힘이 있을까. 죽으면 복을 줄 힘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살아서 복을 줄 수 있는 모든 기록(記錄)을 죽기 전에 다 남기고 가면 내가 죽은 후에 그 기록(紀錄)이 복(福)을 주는 거지.   기록이 미비(未備)하다면 죽어서 영혼(靈魂)이 복 준다? 그건 불가(佛家)에서 부처님이 복 준다 하는데, 제가 복을 타고 오고 제가 전생(前生) 에 복을 짓고 와야지 제가 복을 짓지 않고 부처님 덕을 바라고 있으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사람이고. 예수님 뜻만 바라도 문제 있는 사람이오. 종교(宗敎)의 허구성(虛構性)은 문제(問題)가 많아요.   그래서 나는 완전(完全)한 기록(記錄)을 남겨 주면서 나를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이거지. 그 기록을 보고 실천(實踐)에 옮기라. 이거지.   그래서 그 기록 속에 남는 것은 뭐이냐? 자기가 자기를 구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되어야 한다. 이거요. 그전에 한문(漢文)으로 《 우주(宇宙)와 신약(神藥)》을 좀 써 보니 거 힘들다는 사람이 전반적(全般的)이야.   그러면 지금은 국민학교(國民學校)《초등학교(初等學校)》 입학(入學)할 사람이 유치원(幼稚園)생인데,   유치원생들이 읽고 제 몸의 병(病)을 치료(治療)할 수 있도록은 될 수 있으니 고단(高段)위 의학자(醫學者)들이 읽고 써먹는 건 옛날에 지나간 것.   그래서 마늘(灸田蒜:구운밭마늘)에 다 죽염(竹鹽) 찍어서 깨물 때 그걸 씹으면 입에서 침으로 독액(毒液)이 해독(解毒)되면 진액(津液)으로 변(變)하는 그 세계(世界)를 나는 진실(眞實)히 믿는 거고.
    신약의세계자죽염
  •     죽염을 제조해보니 경험이 있을 겐데 그 원리는 뭐이냐? 그 죽염 속에 모도 화라고 하는 그 이유가, 소금이라고 하는 자체가 수정첸데 그 소금은 수정체인데 바닷물 속에서 수정체 하나만 가지고 사는 곳이 아니야. 거게도, 거게도 모든 생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다 있잖아요? 있는데   그 생물 세계에서도 수정체는 소금인데 그 물을 갖다 졸이게 되면 수분만 증발되면 수분 속에 있는 수정체는 소금인데, 건 소금이 혼자 이뤄지면 좋은데 증발될 적에 다른 불순물이 똑같이 증발되면 문제는 해결인데.   그게 아니고 수분만 증발시키면 그 밑엔 소금이 남는다. 그 소금 속엔 별도의 개체가 들어있는데 그거이 딴 세계가 있는데 뭐이냐? 간수야. 간수 속엔 모든 독극물이 함유돼 있거든.     그러면 수정체는 100% 수정첸데 거게 간수가 20% 들어 가지고 모든 독극물이 그놈이 전부 차지하고 있다. 그러면 이 소금은 인체에 뼈가 소금이니까 소금에서 이뤄지거든. 그럼 인체에 소금이 없이는 살아갈 수는 없는데 다 썩어 버려요.   이 공해물질이 지금 극성부릴 땐 전부 썩어서 암으로 다 죽게 매련 인데 그럼 그 소금이 들어서 과히 먹는 때는 부작용도 많이 오고 띵띵 부으면 신장 나빠지잖아요?     이러니 이 죽염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그 속에 있는 간수를 완전 처리하는 것 밖엔 도리 없거든. 간수를 완전 처리하면 불순물 중금속이나 이 화공약의 극약은 다 물러가. 독극물은 다 물러가거든. 걸 싹 제거해 놓으면 순순한 수정체가 나온다.     이건 사람의 몸에 첫째 제일 필요한 거이 사람의 두골이라고 있잖아? 해골. 해골이 그기 수정체라. 그럼 벌써 사람의 머리에 해골부터 수정체를 완전히 복구 시켜 놓으면 이런 도둑놈이 성 하지를 않아. 응? 도둑놈이 어디서 나오느냐?   해골바가지에 전부 불순물이 개입돼 그래. 건 전부 도둑놈이야. 온전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없으니 이 조직체가 완전히 망가져서 그런 사람들이 나오는 거라.지금 모도 환장하는데 뭐 자식이 아버지 죽이는 일이 지금 한두 번이오? 응? 아버지 자식 죽이고.   건 고금에 없는 일만 지금 나오는 일이,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앞으로 점점 더하는데, 내가 지금 다음에 건강 문제를 이애길 해 주면 그 완전한 이얘기를 이제 해줄라고 그런데. 건 왜 그러냐?     이 중동 문제가 악화되게 되면 핵 피해를 여기서도 이제 받게 되거든. 화공약의 피해 받는 쪽이 핵피해까지 겹치면 가만 앉아도 피가 솟구치면 죽어버리곤 하니. 이 시기는 완전히 오고 있는데도 이 미개족이 사는 곳은, 지구는 미개족이 사는 곳이라.     그러게 각자가 한 번 오면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있다 가버리지. 그 이 미개한 인간들 속에서 무슨 말 한마디 잘못해도 큰일나요. 아는 걸 내놓으면 안 되는 거이 이 모르는 세계라. 모르는 세계에서 아는 걸 내놓으면 저어는 모르고 그게 의심 처라. 그래 가지고   여럿이 반대하면 그거이 장벽을 이루게 되는 거라. 그래 한 사람이 장벽 속에 갇혀 가지고 살 필요 없거든. 그 미개족은, 미개족 행세를 하면 똑같이 살잖아요? 또 도둑놈 노릇하면 똑같이 잘 살아요.    
    신약의세계자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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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자수정 죽염 자색(紫色)의 의미
    도해 자죽염(磁竹鹽) 7회 용융작업 전체 90프로 자색 죽염   자색의 의미는 좋은 죽염 을 만들다,(용융)시키다 보면 만들어 지는 과정 지금의 죽염은 완성된 죽염이 아니다, 더욱 최선을 다해 만들 어야 한다, 죽염은 색으로 논할수 없다,
    신약의세계자죽염
  • 수정성분(水精成分) 죽염(竹鹽)과 화공약독(化工藥毒) 불(火)의 상극성(相剋性)                                                      신약본초(神藥本草) 전편(前篇) 834쪽~836쪽 발췌(拔萃)     그러면 이런 세계를 예방(豫防)할 수 있는 건 뭐이냐? 죽염(竹鹽)의 신비(神秘)를 다 말하지 않았지만 그전에도 많이 말을 해서 일반이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죽염(竹鹽) 속에 황토(黃土) 흙이 주장이라. 그 황토 흙을 써야 되는 이유는 뭐이냐? 이제 말하던 그거라.   모든 지름이 송진(松津)도 소나무 지름이고, 대나무의 죽력(竹瀝)도 대나무 지름인데 이것이 황토를 만날 때에는 그 힘이 신비에 들어가 있어.   그래서 수정체(水精体)인 소금에 모든 불순물(不純物)이 합성(合成)된 것은 물러가고 앞으로 이렇게 무서운 세계(世界)에서 생명(生命)을 구(求)할 수 있는 능력(能力), 이것이 이뤄진다 이거요.   그래서 거기 합성(合成)되는 비밀(秘密)을 죄다 말하는 건 나도 지금 내 자신이 힘이 너무 모자란다는 생각을 하고 너무 자꾸 약해 들어가니까 열 마디 할 거 한마디, 백 마디 할 거도 한 마디로 하니 알아듣지 못할 말이 이 속에도 많을 거요.   나로서는 다소 짐작이 가게 말하지만 짐작 안 갈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고걸 세밀히 파헤치면 그거 하나 가지고 하루 종일 세월이 가니 안되고. 그래서 그 죽염의 세계에서 그런 비밀이 오는데 거기 뭐이 있느냐?   쇠 속에는 철정(鐵精), 철정이 소금 속에 있는 백금(白金)을 도와줘요. 그래서 그 신비가 상당히 신비인데. 그러면 그것도 9번을 불을 때다가 마지막에 고열(高熱)로 처리하는데 그 불이 9번을 가고 거기 전부 소금을 가지고 해내는데.   소금은 수정체고 불속의 화신체(火神體)는 기름인데 대나무 기름, 소나무 기름, 그럼 화신체와 수정체(水精體)가 합성될 적에 그 속에 비밀을 다 파헤쳐 가지고 화공약독(化工藥毒)으로 죽는 사람은 살려라.   내가 병인년(丙寅年:1926년)에 친구들 죽을 때 암(癌)으로 죽는데 그걸 살리기 위해서 죽염(竹鹽)을 제조(製造)한 게 처음인데, 그러면 그 죽염은 앞으로 이런 공해(公害) 세상(世上)에서는 죽어 가는 사람 위해서는 그것 없이는 안되니까.   지금 약을 키우는데 약초(藥草) 재배(栽培)하는 분들이 여기에도 왔겠지만, 들으면 알겠지만 농약(農藥)으로 키울 수 없고. 자고 나면 썩어 버리니까 아까워서 한품이라도 건질려고 거기엔 극약(劇藥)을 쳐요. 극약을 한 번 치곤 수확(收穫)을 못해요. 여러번 쳐요. 여러 번 치고 수확을 하니 내가 볼 때 그걸 사람을 먹으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면 그때 오게 되면 죽염(竹鹽)하고 마늘(蒜). 마늘은 극약을 쳐도 해독성(解毒性)이 강(强)해서 극약독(劇藥毒)을 그렇게 안 받아요. 그러고 죽염(竹鹽)하고 합성(合成)되면 사람의 입에서 침이라고 있어요. 침은 진액(津液)이라. 암(癌)을 앓은 사람의 침은 독액(毒液)이라.   독액이 진액으로 변하는 건 죽염하고 마늘(灸田蒜:구운밭마늘)하고 깨물 적에 침은 아무리 독액이지만 독이 물려가면 해독(解毒)될 때는 그 침이 진액(津液)이라.   진액으로 변하니까 그 사람은 진액이 자꾸 뱃속에 들어가서 조성되면 뱃속에서 모든 독액이 팽창(膨脹)해서 독수(毒水) 차 죽든지, 죽어 갈 적에 스루스루 살리고, 또 담이 성해 가지고 숨구멍을 막으러 올라와서 물도 안 넘어가고 자꾸 토하는데 토할 적에 그걸 자꾸 먹으면 토하다가도 그 힘이 모르게 모르게 담(痰)을 소화(消化)시켜서 담(痰)이 삭아 가지고 결국(結局)에 음식(飮食)도 잘먹고 낫게 되는데.   병(病)은 커지는 시간이 굉장히 무섭고 화공약독(化工藥毒)이니까. 약은 좋다는 약을 맛을 보면서 병을 키워 죽는 건 그건 할 수 없고, 살겠다고 애를 쓰고 쉬지 않고 자꾸 먹어 가지고 사는 것은 살 사람이고 아무리 좋은 것도 좋게 받아 주지 않으면 나쁜 것 되고 말아요.   옛날 양반 성자(聖者)도 사면(四面)에 그물 치면 못쓴다.   다 잡아서는 어떡하느냐? 삼면(三面)에 그물을 다 쳐놓고 내 말을 듣지 않는 새 짐승은 죽어도 어쩔 수 없다 한 것과 같이 아무리 좋은 말도 안 들으면 끝나는 거요. 그건 자유(自由)라. 나는 뭐든 자유에 맡기는 거지. 꼭 내 말을 들어야 된다. 그럼 법(法)은 없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벌(罰) 받는다, 그것도 없어요. 내가 죽은 후에 나를 아무리 숭배(崇拜)해도, 나를 욕(辱)해도 벌(罰)도 없고 복(福)도 없어요. 나를 숭배한다고 죽은 후에 복을 줄 힘이 있을까. 죽으면 복을 줄 힘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살아서 복을 줄 수 있는 모든 기록(記錄)을 죽기 전에 다 남기고 가면 내가 죽은 후에 그 기록(紀錄)이 복(福)을 주는 거지.   기록이 미비(未備)하다면 죽어서 영혼(靈魂)이 복 준다? 그건 불가(佛家)에서 부처님이 복 준다 하는데, 제가 복을 타고 오고 제가 전생(前生) 에 복을 짓고 와야지 제가 복을 짓지 않고 부처님 덕을 바라고 있으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사람이고. 예수님 뜻만 바라도 문제 있는 사람이오. 종교(宗敎)의 허구성(虛構性)은 문제(問題)가 많아요.   그래서 나는 완전(完全)한 기록(記錄)을 남겨 주면서 나를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이거지. 그 기록을 보고 실천(實踐)에 옮기라. 이거지.   그래서 그 기록 속에 남는 것은 뭐이냐? 자기가 자기를 구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되어야 한다. 이거요. 그전에 한문(漢文)으로 《 우주(宇宙)와 신약(神藥)》을 좀 써 보니 거 힘들다는 사람이 전반적(全般的)이야.   그러면 지금은 국민학교(國民學校)《초등학교(初等學校)》 입학(入學)할 사람이 유치원(幼稚園)생인데,   유치원생들이 읽고 제 몸의 병(病)을 치료(治療)할 수 있도록은 될 수 있으니 고단(高段)위 의학자(醫學者)들이 읽고 써먹는 건 옛날에 지나간 것.   그래서 마늘(灸田蒜:구운밭마늘)에 다 죽염(竹鹽) 찍어서 깨물 때 그걸 씹으면 입에서 침으로 독액(毒液)이 해독(解毒)되면 진액(津液)으로 변(變)하는 그 세계(世界)를 나는 진실(眞實)히 믿는 거고.
    신약의세계자죽염
  •     죽염을 제조해보니 경험이 있을 겐데 그 원리는 뭐이냐? 그 죽염 속에 모도 화라고 하는 그 이유가, 소금이라고 하는 자체가 수정첸데 그 소금은 수정체인데 바닷물 속에서 수정체 하나만 가지고 사는 곳이 아니야. 거게도, 거게도 모든 생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다 있잖아요? 있는데   그 생물 세계에서도 수정체는 소금인데 그 물을 갖다 졸이게 되면 수분만 증발되면 수분 속에 있는 수정체는 소금인데, 건 소금이 혼자 이뤄지면 좋은데 증발될 적에 다른 불순물이 똑같이 증발되면 문제는 해결인데.   그게 아니고 수분만 증발시키면 그 밑엔 소금이 남는다. 그 소금 속엔 별도의 개체가 들어있는데 그거이 딴 세계가 있는데 뭐이냐? 간수야. 간수 속엔 모든 독극물이 함유돼 있거든.     그러면 수정체는 100% 수정첸데 거게 간수가 20% 들어 가지고 모든 독극물이 그놈이 전부 차지하고 있다. 그러면 이 소금은 인체에 뼈가 소금이니까 소금에서 이뤄지거든. 그럼 인체에 소금이 없이는 살아갈 수는 없는데 다 썩어 버려요.   이 공해물질이 지금 극성부릴 땐 전부 썩어서 암으로 다 죽게 매련 인데 그럼 그 소금이 들어서 과히 먹는 때는 부작용도 많이 오고 띵띵 부으면 신장 나빠지잖아요?     이러니 이 죽염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그 속에 있는 간수를 완전 처리하는 것 밖엔 도리 없거든. 간수를 완전 처리하면 불순물 중금속이나 이 화공약의 극약은 다 물러가. 독극물은 다 물러가거든. 걸 싹 제거해 놓으면 순순한 수정체가 나온다.     이건 사람의 몸에 첫째 제일 필요한 거이 사람의 두골이라고 있잖아? 해골. 해골이 그기 수정체라. 그럼 벌써 사람의 머리에 해골부터 수정체를 완전히 복구 시켜 놓으면 이런 도둑놈이 성 하지를 않아. 응? 도둑놈이 어디서 나오느냐?   해골바가지에 전부 불순물이 개입돼 그래. 건 전부 도둑놈이야. 온전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없으니 이 조직체가 완전히 망가져서 그런 사람들이 나오는 거라.지금 모도 환장하는데 뭐 자식이 아버지 죽이는 일이 지금 한두 번이오? 응? 아버지 자식 죽이고.   건 고금에 없는 일만 지금 나오는 일이,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앞으로 점점 더하는데, 내가 지금 다음에 건강 문제를 이애길 해 주면 그 완전한 이얘기를 이제 해줄라고 그런데. 건 왜 그러냐?     이 중동 문제가 악화되게 되면 핵 피해를 여기서도 이제 받게 되거든. 화공약의 피해 받는 쪽이 핵피해까지 겹치면 가만 앉아도 피가 솟구치면 죽어버리곤 하니. 이 시기는 완전히 오고 있는데도 이 미개족이 사는 곳은, 지구는 미개족이 사는 곳이라.     그러게 각자가 한 번 오면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있다 가버리지. 그 이 미개한 인간들 속에서 무슨 말 한마디 잘못해도 큰일나요. 아는 걸 내놓으면 안 되는 거이 이 모르는 세계라. 모르는 세계에서 아는 걸 내놓으면 저어는 모르고 그게 의심 처라. 그래 가지고   여럿이 반대하면 그거이 장벽을 이루게 되는 거라. 그래 한 사람이 장벽 속에 갇혀 가지고 살 필요 없거든. 그 미개족은, 미개족 행세를 하면 똑같이 살잖아요? 또 도둑놈 노릇하면 똑같이 잘 살아요.    
    신약의세계자죽염
  • ◎녹반은 수정(水晶) 같은 놈이 색이 고우면 진품이거든.  토녹반이 있고 日녹반 있는데 함양건재 가져간 건 日녹반이야. 지구에서는 만년가도 잡 것 싹 태우고 녹반속의 자연미(自然美)를 살릴 힘은 없어요.  병이란,  자연의 자연미(味)를 살려가지고 자연의 힘으로 고치는 거니까.  고 자연미(味)를 오골계 흰자우로 살리는 걸 어떻게 알아?  건 만년 가도 아는 사람만 알거든.  미국에선 우리 교포의 손을 거치지 않고 코쟁이 저으 힘으론 못하는 거니까.  저으가 천연미(天然美)가 어디서 생겨나는지를 모르니까, 비싸게 팔아도 돼.   분석해도 오골계 흰자우 썼다는 건 몰라.  녹반하고 백반하고 그건 자네 직접 만들어야 되고.  죽염을 여게서 가져가면 되거든.  미국놈이 교포 우습게 여길 수 없는 거,  지혜거든, 지혜보다 무서운 거 없어.
    신약의세계난반/녹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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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자수정 죽염 자색의 의미
    도해 자죽염(磁竹鹽) 7회 용융작업 전체 90프로 자색 죽염   자색의 의미는 좋은 죽염 을 만들다,(용융)시키다 보면 만들어 지는 과정 지금의 죽염은 완성된 죽염이 아니다, 더욱 최선을 다해 만들 어야 한다, 죽염은 색으로 논할수 없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이미지 도해 일본어 번역 윤수정님.
    도해 일본어 번역 (프리렌서)윤수정님.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사상체질 분류법을 수정 보완한 것이 인산선생의 혈액형에 따른 사상체질론이다. 기존의 사상체질 분류법을 수정 보완한 것이 인산선생의 혈액형에 따른 사상체질론이다. 이제마의 사상체질론 중 소양인을 '비대신소(脾大腎小)' 소음인을 '신대비소(腎大脾小)'라 한 것은 소양인을 '심대신소(心大腎小)'로 소음인은 '신대심소(腎大心小)'로 고쳐야 한다.<인산의 사상체질 연구 참조> 체질을 모르거나 무시하고 약을 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의료행위로 지양하지 않으면 안된다. 병의 상태와 환자의 정확한 체질을 숙지한 뒤에 그에 알맞은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체질들은 전통적 분류법과는 약간 다르다. 70여년의 구료(救療) 경험을 통해 직접 확인한 분류 방법이다. ※ 4가지 혈액형에 따른 특징 가) B형 : 본래부터 밀가루 음식을 즐기며 소화도 잘되고, 진한 인삼차를 먹으면 반응이 좋은 사람으로 소음인(少陰人, 신대비소 腎大脾小)을 말한다. 나) O형 : 꿀이나 진한 인삼차를 먹으면 두통이나 충혈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기며 소양인(少陽人 심대신소 心大腎小)을 말한다. <사상의학에 심장기운이 강한자를 소양인이라하지 않고(脾大腎小曰少陽), 이건 잘못된 거라. 비장(脾腸)을 내세우는 게 아니라 나는 심장을 내세워. 심장에 화기(火氣)가 콩팥의 수기(水氣)가 제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거는 위험한 인간이라. 그래서 모든 공해독에 가장 감염이 강해. 그런데 이런 사람은 뜸을 뜨게 되면 화독(火毒)이 심장부에 빨리 오기 때문에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골아프고 숨이차고… - 신약본초 중에서 -> 다) A형 : 본래부터 밀가루 음식을 즐기지 않고, 소화도 잘 안되며, 진한 인삼차를 복용해도 별 반응이 없는 사람으로 태음인(太陰人, 간대폐소 肝大肺小)을 말한다. 라) AB형 : 인삼, 부자를 쓰면 효과도 부작용도 없으며, 닭고기를 싫어하는 체질인데 이는 위의 세 가지 혈액형 중 음식의 기호나 인삼차의 반응이 가장 비슷한 혈액형의 용법을 사용하며 태양인(太陽人, 폐대간소 肺大肝小)이다. ※ 혈액형에 맞는 약재 ▷ 혈액형 B형(소음인, 腎大心小) 수기는 지나치고 화기는 모자라며 콩팥은 크고 심장은 작다. 신·방광(腎膀胱)은 흑색소(黑色素)를 위주한 합성물. 혈액형은 대개 B형이며 어떤 약이든 대체로 잘 받으며 보약으로는 인삼·부자를 쓴다. 식성을 물어봐서 같은 혈액형이라도 약쑥 같은 것은 양을 다르게 하는데, 또 그 체질에 좋은 약이 있고 아무런 효(效)를 못 보는 약이 있다. 가령 B형에게는 익모초 3.5근, 약쑥 1.5근 이상 쓰는데 이 혈액형에는 녹용은 별 효력이 없다. 인삼은 온중(溫中) 보양제(補陽劑)로 잘 맞는다. ▷ 혈액형 A형(태음인, 肺大肝小) 목기는 지나치고 금기는 모자라며 간장은 크고 폐장은 작다. 간·담(肝膽)은 청색소(靑色素)를 위주한 합성물. 혈액형은 대개 A형이며 보약으로는 녹용이 가장 좋고 속을 덥히는 데는 약쑥이 최고이다. 이 혈액형은 애엽(약쑥)이 아주 좋은 약이다. 애엽은 잠양(潛陽)인데 뒷받침이 없는 온중제(溫中劑)로 보양제(補陽劑)는 안된다. 허화망동(虛火妄動)에 온중(溫中)하여 잠양(潛陽)한다. A형은 태음인인데 노나무가 해되는 법이 없다. 또 간대폐소(肝大肺小)하여 정신병이 적다. 보리밥, 감자, 호밀귀리를 못 먹는다. ▷ 혈액형 AB형(태양인, 心大腎小) 금기(金氣)는 지나치고 목기(木氣)는 모자라며 폐장(肺)은 크고 간장(肝)은 작다. 폐·대장(肺大腸)은 백색소(白色素)를 위주한 합성물. 혈액형은 대개 AB형으로서 희귀한 편이며 좀체로 병에 걸리지 않으나 한번 병에 걸리면 맞는 약도 드물고 치료하기 어려운 체질이다. 병약과 보약으로 다 같이 쓸 수 있는 약의 제조 방법을 소개하겠다. 약쑥보다 익모초가 더 좋다. 약쑥이 주장을 못한다. 복숭아씨를 볶아서 껍질을 벗기는 동시 살구씨를 볶아 속껍질을 벗기고 뾰족한 끝을 자른 다음 이 두 가지를 가루로 만든다. 두 가지 가루 각각 1근과 다래 20근 및 설탕을 한 데 섞어서 단지에 넣고 당화시키면 곧 태양체질의 가장 이상적 약이 된다. 다래가 들어가는 관계로 여름이 아니더라도 혹 변질되는 수가 있으므로 먹을 만큼의 분량만 만드는 것이 좋다. ▷ 혈액형 O형(소양인) 화기(火氣)는 지나치고 수기(水氣)는 모자라며 심장은 크고 콩팥은 작다. 심·소장(小腸)은 적색소(赤色素)를 위주한 합성물. 혈액형은 대개 O형이며 보약(補藥)으론 녹용 익모초가 좋으며 인삼·부자(附子)·초오(草烏)를 쓰면 위험하다. 과일로는 배가 좋다. 이 혈액형은 약에 반드시 대추가 필요하다. 녹용이 맞으면 좋으나 3전 정도 실험 후에 쓴다. O형중 1/3정도가 녹용이 맞는다. 인삼과 꿀을 많이 먹으면 열(熱, 火)을 많이 받는다. 꿀은 간의 약이고, 인삼은 폐에 약이지만 O형이 먹으면 해롭다. 송근(松根)도 잘 안 듣는다. 35% O형이라도 65% 나머지 피가 인삼이나 꿀을 받아 들여서 끝까지 다 차면 그 다음은 O형 피로 꿀과 인삼에 적응하지 못하고 부작용이 온다. 녹각으로 설사하면 녹용은 더욱 심하게 설사한다. ※ 체질은 음식물을 통해서도 판별할 수 있다. 가루 음식을 좋아하면 소음체질, 좋아하지 않으면 태양·태음·소양체질이며 인삼을 써봐서 부작용이 생기면 소양체질, 몸에 잘 맞으면 소음체질, 효과도 부작용도 없으면 태양·태음체질로 판별하는 것이다. <신약, 신약본초, 암처방집, 민속신약 참조> 민간요법의 서적을 보면 지은이 마다 각자 자신의 체질 감별법이 최고 인양 이야기하고 있지만 많은 모순이 있다. 사람의 체질이라는 것은 위 4가지의 체질을 서로서로 한 몸에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위의 체질 분류법도 완벽한 정답은 아니며 하나의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을 따름이다. A형은 밀가루 음식이 몸에 맞지 않다는 것은 하나의 기준이다. A형일지라도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 까닭은 B형의 성질의 피를 몸에 지니고 있다고 보면 된다. 사람은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내가 태어났으니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의 성질을 모두 공유하고 생활한다. 어릴 때 혈액형이   A형이었는데 자라면서 혈액형이 B형 또는 O형으로 바뀌었다는 사람이 주의에 많을 것이다. 혈액형의 판정은 A형과 B형의 표준 혈청을 채취하여 서로 다른 혈액을 섞어서 응집의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혈액형의 검사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큰 기술의 차이가 없다.   혈액형이 변한다는 사실은 실제로 변한다기 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혈액형의 성질을 서로 공유하다가 환경의 변화와 섭생의 변화가 보다 두드러진 혈액형을 나타내 보이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내 몸에는 꼭 한가지의 피의 성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성질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혈액형의 특징을 살펴 보아야 한다. 아버지가 A형이고 어머니가 B형일 때 아들이 O형이라면 100% O형의 피를 아들이 가지는 것이 아니고 A형, B형, O형 피를 서로 공유하는데 O형의 피의 성질을 많이 지녔기 때문에 O형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A형 20%, B형 30%, O형 50%의 피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O형의 피의 성질이 90%를 넘으면 그 사람은 인삼이나 꿀을 먹으면 눈이 충혈되고 머리가 심하게 아픈 부작용을 호소하지만 O형이라도 이런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혈액형의 성질을 많이 지녔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서로 다른 혈액형을 공유하고 있는데 어떻게 혈액형의 응집이 일어나지 않는 가라는 반문을 할 수 있는데, 어디까지나 혈액형의 성질을 지녔다는 것이지 그것이 A형 23%, B형 25%, O형 52%의 형태로 정확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아버지의 외모와 어머니의 외모를 그 아들이 모두 닮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혈액형의 성질도 서로 사이 좋게 공유하고 있다는 말이다. 위의 혈액형 분류법은 정답이 아닌 하나의 기준이며, 이 기준을 바탕으로 자신의 체질을 조금 더 파악하면 되는 것이다. 가령 B형의 사람이 인삼을 먹어서 열이 나거나 두통이 나면, 본인의 식성을 잘 살펴서 다른 혈액형의 약을 써보는 것도 필요하다. 즉 B형인데도 밀가루 음식을 싫어하면 A형에게 좋은 녹용을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혈액형으로 그 사람의 체질을 파악하면 일반사람들이 응용하기에 아주 쉽다. 기존의 맥을 짚거나 여러 가지 실험으로 사상체질을 파악하는 어려움을 피하고, 보다 확실하고 오류가 없는 혈액형에 따른 사상 분류법은 그 어떤 방법보다 정확하다. 기존의 방법으로는 제대로 본인의 체질을 감별하기 어렵다. 진맥이나 특정 테스트에 의한 체질분류는 상태에 따라 틀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체질의 감별이 어렵다.   그리고 단정지어 당신은 태음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분류가 없다.   태음인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을 뿐 그리고 태음인에 준해서 약을 사용할 수 있을 뿐 단정지어 100% 태음인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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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心臟)은 신장(腎臟) 수정(水晶)과 신장(腎臟)은 심장의 화경(火鏡)으로 정명(精明)과 신명(神明)과 영명(靈明)으로 화성(化成)하니,   심이 맑으면 만신(萬神)이 통명(通明)하고, 심이 맑지 못하면 만신이 통하지 않으니, 뇌의 망상과 잡념과 마음의 번뇌와 허욕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어찌 천우신조(天佑神助)를 바라리오. 인간이 성불(成佛)하는 비법(秘法)과 묘(妙)는 자연의 능(能)이니. 인간의 정신과 마음은 숙즉달(熟則達)하고 달즉통(達則通)하고 통즉명(通則明)하고 명즉대각(明則大覺)이다. 만물과 만성(萬性)과 만사(萬事)와 물리(物理)와 성리(性理)와 사리(事理)에 오랫동안 생각(生覺)하면 알아내는 총명(聰明)은 달한 것이니,  달리자(達理者)인 선지식(善知識)이니 격물치지(格物致知)니라. 부지중에 각(覺)하는 것은 통리자(通理者)니 대선사요,  색중(色中)에서 화하는 소(素)와 소(素)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는 자연히 명하니 사명이명대명자(事明理明大明者)는 대각자니, 우주지명(宇宙之明)과 동일하니 대자연이라 불보살이니 우주의 대도(大道)이다. 대명(大明)하는 원료(原料)는 수기중(水氣中)에 화기(火氣)니 즉 분(分)을 말함이다.
    인산학신암론
  • 초목 중에 초(草)는 당년생이나 당년간에도 수정흡수는 동일하다. 일 천년이후는 상상(常想)을 초월한 신초영초(神草靈草)이다. 나무는 일생에 천년이상을 생장하니 입선에 변동은 없고 백초는 입선법(入禪法)에 결실하고 핵으로 내생을 이루니 초생시(初生時)에 동물의 해가 크다. 그리하여 천년이상 화생(化生)은 극난하니 영초는 되기 어렵고 영목은 천년이상 살 수 있다. 그리하여 초신(草神)과 목신(木神)은 공기 중에서 수정(水精)을 흡수하고 전류 중에서 화기(火氣)인 신(神)을 흡수하여 입선(入禪) 천년후에 목신(木神)은 영물로 화하고 초신(草神)은 년년이 변화하여 천년이상에 천변(千變)하니 좌절이 심하여 천년간에 영물로 화하는 예는 산삼, 자초, 지초, 난초요 그 외는 극히 드물다. 그리하여 일년간에 공기중의 수정과 전류중의 화기가 신으로 화(化)하는 예는 수만 억이나 따라서 사멸(死滅)하는 예도 수만억이니 그 중에 초목이 수위(首位)다. 신화(神化), 신멸(神滅)은 초목(草木), 곤충(昆蟲), 어별(魚鼈), 금수(禽獸)도 동일하다. 우주의 유형물과 무형물의 허망은 붓으로 적기 어렵고 글은 말을 다 할 수 없고 말은 뜻을 다 설명할 수 없으니 이는 마음은 알고 있으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우며 알고 있으나 행할 수 없으니 오히려 모르는 것만도 못하다.   (우주의 유형물과 무형물의 허망은 일필난기(一筆難記)하니 서불진언(書不盡言)이오 언불진의(言不盡意)니 차위심지난언(此謂心知難言)이며 지이불행(知而不行)하니 반불여부지(反不如不知)니라
    인산학인산본초약물
  • ※공기(空氣)는 수기(水氣)에 화기(火氣)가 범하면 정력(精力)이오 전류는 화기에 수기가 범하면 신기(神氣)이다.  지구의 영은 수정(水精)의 능력과 화신(火神)의 묘기(妙氣)로 화하고 수정의 능력과 화신의 묘기도 지구의 생물에 의하여 강력하게 화서하니 흉신(凶神)으로 화하면 흉물(凶物)이오, 악신(惡神)으로 화하면 악물(惡物)이다.  흉악자(凶惡者)는 이무기가 화한 자요, 이런 악독자(惡毒者)는 독사가 천년 이상을 악기(惡氣)와 독기(毒氣)를 누적하여 화한 지극히 악독한 자요,  지네도 독사와 같고 천년 이상을 사기(邪氣)를 누적하면 간악자로 환도(還道)하여 종신토록 간악하게 살다 종말도 간악하게 끝난다.
    인산학대도론
  • ※심장(心臟)은 신장(腎臟) 수정(水晶)과 신장(腎臟)은 심장의 화경(火鏡)으로 정명(精明)과 신명(神明)과 영명(靈明)으로 화성(化成)하니 심이 맑으면 만신(萬神)이 통명(通明)하고 심이 맑지 못하면 만신이 통하지 않으니 뇌의 망상과 잡념과 마음의 번뇌와 허욕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어찌 천우신조(天佑神助)를 바라리오. 인간이 성불(成佛)하는 비법(秘法)과 묘(妙)는 자연의 능(能)이니. 인간의 정신과 마음은 숙즉달(熟則達)하고 달즉통(達則通)하고 통즉명(通則明)하고 명즉대각(明則大覺)이다. 만물과 만성(萬性)과 만사(萬事)와 물리(物理)와 성리(性理)와 사리(事理)에 오랫동안 생각(生覺)하면 알아내는 총명(聰明)은 달한 것이니 달리자(達理者)인 선지식(善知識)이니 격물치지(格物致知)니라. 부지중에 각(覺)하는 것은 통리자(通理者)니 대선사요, 색중(色中)에서 화하는 소(素)와 소(素)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는 자연히 명하니 사명이명대명자(事明理明大明者)는 대각자니 우주지명(宇宙之明)과 동일하니 대자연이라 불보살이니 우주의 대도(大道)이다. 대명(大明)하는 원료(原料)는 수기중(水氣中)에 화기(火氣)니 즉 분(分)을 말함이다.
    인산학대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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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기(水精氣)
    ●학자는 뇌에 수정기(水精氣)가 극청즉기억력(極淸則記憶力)이 초월이나 수만 종의 서적은 수만 인의 정신과 언어가 담긴 학설이라 기억하면 청기(淸氣)가 흐려지니 대통(大通)도 어렵거늘 어찌 대각(大覺)을 바라리오.  총명한 자는 학술로 평생의 업으로 삼으라(平生爲業).  그러나 간간이 조식(調息)과 참선(參禪)하라.  금상첨화(錦上添花)니라.  그리고 영명(靈明)한 자는 문학 연구보다 조식(調息)과 참선위주(參禪爲主)하라. 고인(古人)은 신체가 장대(長大)한 대근기(大根氣)라 조식법(調息法)에 치중하지 않아도 무병건강하다.  수도자는 정력(精力)이 정기(精氣)로 화하니 인산의 정기(精氣)가 우주의 정기와 상통하면 대선사요, 대명(大明)하면 불보살이다.  지구의 생기는 봄날의 온도에서 화하니 극한(極寒)은 영양물(營養物)의 집합처라 봄날 춘분 청명의 기후가 오면 온도가 봄 기후의 주기(主氣)이다.  그리하여 영양물은 온도와 합세하여 만물을 화생시키니 화생하는 주기(主氣)를 생기(生氣)라 한다.  인간의 몸에 영채가 생기(生氣)의 힘이니 즉 정기(精氣)다.  생기(生氣)가 강하면 영채가 더욱 빛나고 생기가 약하면 영채가 더욱 약하다. 영채는 전신 피부가 윤택하다.  생기(生氣)가 극도로 강하면 서기(瑞氣)가 발하니 오색채운(五色彩雲)이오, 훈기(薰氣)가 발하여 향이 십리까지 퍼진다. 생기가 정상이면 길기(吉氣)요, 길기는 훈기요, 훈기는 서기(瑞氣)하니 서기는 대길(大吉)하다.  사람은 전신의 생기가 강하면 근골도 강하여 우주의 전류와 공기와 동방생기(東方生氣)가 상합하여 흡수된다.
    인산의학교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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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백혈병 등 혈액성 질환 치료에 필요한 백혈구 증식인자(hG-CSF) 생성을 위한 형질전환 소를 더욱 쉽게 생산할 수 있는 연구기술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이 연구소 박용수(34) 박사가 내달 9~13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제31차 세계수정란이식학회에서 첨단생명공학기법을 이용한 형질전환 소 생산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 박사는 2002년부터 농림부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백혈병과 같은 난치성 혈액 질환 치료제로 사용되는 백혈구 증식인자를 소의 오줌에서 생산하는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형질전환 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수정란의 생산율을 높이는 방법을 이번 연구논문에서 밝히고 있다. 일반적으로 백혈구 증식인자는 미생물을 통해 얻지만 그는 이번 연구에서 최근 한경대 민관식 교수가 밝혀낸 유전자 재조합 기법을 이용한 백혈구 증식인자를 수정란에 주입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3~4%에 그치던 형질전환 수정란 생산율을 10%까지 높일 수 있게 됐다. 박 박사는 "이렇게 만든 수정란을 어미소에게 이식한 뒤 태어난 소의 오줌에서 백혈구 증식인자를 대량으로 얻어내는 기술이 성공하게 되면 고가의 백혈병 치료제를 보다 쉽게 생산.보급할 수 있어 의료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오늘 드디어 휘어진 척추를 교정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도해님의 추천대로 또 가르쳐주신대로 이곳의 교정법의 자세를 보고 했습니다 음 힘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돌아온게 손으로 느껴졌습니다 더듬어 봤거든요 그리고 교정이 되었다는 증거인지는 몰라도 일어 설수가 없더군요...... 척추랑 다리뼈가 아파서 일어설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 앉았다가 일어서니 서지더군요..... 그때 할때 고개를 조금 비틀었다고 해야 하나--; 조금 돌렸는데 글쎄 소리가 엄청크게 나는거 있죠--; 목은 왠만하면 소리내는거 안하는데 이번엔 조금만 돌렸는데 소리가 나더군요(교정법 시행중) 그때 문을 열어놔서 그런지 아니면 제대로 안해서인지 손에만 땀이 났고요.... 또 이것도 수정하여서 올리겠지만서도 척추가 진짜로 약간휘었는데(그래서 전 제가 정상인줄로만 알았죠) 아왜 등판에 보면 폭 들어간 1자로 되어서 폭 들어간 부분이 있자나요 그부분의 가갖자리를 타고 올라가더군요--;척추가 그런데 교정법 시행후엔 1자로 된--; 폭 들어간 자리 한마디로 정상인처럼 되었습니다 한방이 이렇게 되는지 참으로 궁금하군요.....-->원래 그런건지..... 그리고 막상 5~10가량이 되어가자 하반신에 피가 통하지 않아서 애를 먹고 또 무섭고 불편했습니다 바이킹도 피몰리느것 때문에 싫은데--; 그리고 5분전 처음 시작서 부터 5분할때 까지 허리의 척추에 엄청난 통증이....... 이게다 구부리고 다니는 습관 때문에.......초등학교 2학년때 부터 지금 고3이니(아직 졸업 안했습니다)10년 가까이 되어가는군요.....바른 자세 가집시다...... 교정법 할만 하네요 도해님게서 엄청나게 겁을 주시던데 후후후 별로 어렵거나 그렇게 힘들거나 하지는 않네요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